간첩조작 사건때 유가려씨가 오빠를 간첩이라고 할수밖에 없었던일...

간첩조작 사건때 유가려씨가 오빠를 간첩이라고 할수밖에 없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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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과 검찰의 압박에 못이겨 자신의 오빠를 간첩으로 몰아야 했던 간첩조작 사건의 피해자 유우성씨의 여동생 유가려씨...

만약 증거물이 조작된거라고 밝혀지지 않았다면 여동생은 오빠를 간첩으로 만든 죄책감에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어야 겠죠...

위의 예처럼 우리나란 없는 죄도 만들어 내고 있던 죄도 없앨수 있는 나라이며 그 담당 법조인이 윤석열 정부에 등용되어 승승장구 하는 나라입니다

이런나라에서 지금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보자가 말을 번복한것을 다 믿을수 없게 만든게 바로 이나라 법 집행자들인거죠...

그 제보자가 자신을 위험에 빠트릴 거짓말을 하는 ㅁㅊ짓을 한것일수도 있는데 전 모르겠습니다....

워낙 이나라 법집행자들 상태가 개판이라...

혹여 협박에 시달려 번복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아니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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